어릴때, 크리스마스는 늘 기분 좋은 날이었다. 머리 맡에 ‘산타’가 가져다주는 선물도 좋았고, 크리스마스라고 거리에서 나오는 캐롤도 듣기 좋았고, 교회에서 성극 연습하며 노닥거리는 것도 좋았다. 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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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회사에 다닐때, 소위 ‘Vendor’에 많이 방문 했었다. – 한국식으로 하면 하청업체라고나 할까. Vendor에 가면, 정말 융숭한 대접을 받았다. 경우에 따라서는 그 회사의 CTO 정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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