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와 열정이 없는 사람 vs. 동기와 열정이 잘못된 사람

동기와 열정이 없는 사람과 동기와 열정이 잘못된 사람… 이 두 부류의 사람중 어떤 부류가 더 주변 사람들을 힘들게 할까? 만일 그 사람을 쉽게 쳐낼 수 있는 회사라던가… 사회 조직의 경우에는 잘못된 동기와 열정을 가진 사람의 해악이 더 크지 않을까 싶다. … Continue reading

또 직장을 옮길까? (4)

박사를 마치고 postdoc을 같은 그룹에서 했다. 그런데 말이 postdoc이지 하는 일도 별로 없었다. 받는 돈도 정말 얼마 안되었고. 그러나가 어느 순간에는 그것도 끊겼다. 처음에는 아내가 있는 Boston지역에서 job을 구하기 위해서 resume를 한 50개는 근처에 뿌렸다. 다 안되었다. -.-; (물론 지금 … Continue reading

또 직장을 옮길까 (3)

신명기 6:10-25 QT 나눔 (우리 교회사람들과 나눈 것입니다.)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되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을 모세는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거기에는 당신들이 세우지 않은 크고 아름다운 성읍들이 있고, 당신들이 채우지 않았지만 온갖 좋은 것으로 가득 찬 … Continue reading

또 직장을 옮길까? (2)

나는 월급 조금 더 많이 주는 거 가지고 쪼로록 직장 옮기는걸 그렇게 찬성하는 편은 아니다. 그렇지만 가치때문에 직장을 옮기는 것은 좋다고 생각한다. 내 첫 직장 HP 에서 나는 꽤 ‘행복’했다. 하는 일도 재미있었고, 무엇보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참 좋았다. 그 … Continue reading

또 직장을 옮길까? (1)

최근 이 근처의 어떤 회사의 recruiter가 연락을 해왔다. 보통 그렇게 recruiter가 연락을 해 오면 대부분 무시하는데… 이번엔 무시하기가 어려웠다. 나는 Amzaon lab126의 리크루터다. 너 C 알지? 나 C 그룹에 사람을 뽑으려고 한다. 관심있니? C는 내 첫 직장의 boss 였다. 내가 … Continue reading

배경보다 큰 사람

자신의 학벌, 집안 등 배경을 자랑 하는 사람은, 자신이 그 배경보다 작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 배경을 통해서 자신을 실제보다 더 훌륭하게 보이게 하고 싶은 것이다. 반면, 큰 사람은, 자신이 배경을 더 훌륭하게 만든다. 세상의 성공의 기준은, 자신보다 큰 배경을 취득하는 … Continue reading

Silicon Valley에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질때

가끔은, Silicone Valley에 있다는 것은, 창기(prostitute)가 되는 것과 같다고 느껴질때가 있다. 더 멋진 옷과 화려한 화장을 하고 더 높은 값을 쳐주는 사람에게 몸을 파는 것이나… 더 많은 교육과 경력을 쌓아 더 많은 돈을 주는 회사에 모든 것을 던져 헌신하는 것이나… … Continue reading

부흥의 시기와 침체의 시기 (10) – 마지막

침체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사람들은 많이 울어야 한다. 그저 맹숭맹숭하게 살아갈 수 없다. 바빌론 강가에서 시온을 생각하며 울었던 이스라엘 백성들 같은 눈물이 있어야 한다. 침체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간절함과 절박함이 있어야 한다. 그것 없이는 결코 깊어질 수 없다. 좋은게 … Continue reading

부흥의 시기와 침체의 시기 (9)

침체의 시기에 충분히 깊어지지 않으면 부흥의 시기가 활짝 꽃피기 어렵다. 침체의 시기에 다듬어진 깊은 신학과 성찰은 부흥의 시기를 발현시킬 뿐 아니라 지탱하는 힘이 될 수 있다. 그런의미에서 침체의 시기에 너무 쉽고 빠르게 부흥의 시기로 넘어가기위해 노력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 Continue reading

부흥의 시기와 침체의 시기 (8)

부흥의 시기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건강하고 거룩한 가치에 동의하도록 하는 ‘대중화’가 중요한 반면, 침체의 시기에는 헌신된 소수의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전문화’가 중요해진다. 이것은 바로 전에 언급한 깊어짐과 연관이 있다. 침체의 시기에는 세상의 영향력이 강력해지고,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명목적이거나 marginal한 신앙을 갖게된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