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후회가 많다.
그리고 내가 늘 많이 못마땅하다.
내가 잘못한 일들에 대해 몇번이고 복기하면서 고통스러워할때가 많다.
이제 1월이 끝났다
지난 1월,
정말 엉망이었다.
내가 잘못한 것을 꼽자면 수도 없다.
이렇게 하고도 나를 자책할 수 있을까?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로마서 8:1-2)
나는 기독교인이 아닌게 분명하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