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이있는 공부, 묵상, 사색, 경험을 한 어떤 사람들에게서,
딱 한마디가 나오는데 그게 마치 책 몇권을 요약한 것이나 몇학기 강의를 다 모은 것보다도 훨씬 더 깊이있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그런 것을 꽤 자주 한마디씩 해주는 현자들이 있다.
어제 읽은, 그런 한 구절.
“We’re not meant to live with the burden of outcomes. Feedback is good for direction but really bad for fuel.” by John Ort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