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TV 드라마, netflix 드라마 등을 거의 보지 않는다.
주로 내가 TV 드라마를 보는건 비행기를 탈때다. 열몇시간 좁은 공간을 견디기 위해 시리즈 드라마를 보기도 한다. 요즘은 항공사에서도 드라마 시리즈의 꽤 많은 것을 올려놓기도 한다.
그중, 언젠가 한번은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기회가 없기도하고… 또 그걸 보려면 돈을 내고 봐야해서 보지 못한 드라마 시리즈가 있다.
The Newsroom이라는 드라마이다.
다음의 장면은 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장면인듯 하다.
이걸 보고는 이 드라마를 정말 보고싶다고 생각한지…. 한 10년 되었다. ^^
그러니 생각만 하고 보지 않았다는 이야기인데, 지난주에 다음의 clip을 또 보게 되었다.
이 장면을 보고서는,
진짜 언젠가 한번은 이 드라마 시리즈를 보고 싶어졌다!
정말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