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P 박사님의 설교를 들었다.
그분은 설교중 30여년전에 K 교수님의 설교를 듣고,
‘나도 저분처럼 되고 싶다’ 고 생각하셨다고 하셨다.
그리고는,
그 이후 매일 성경을 연구하고 묵상하셨다고 하셨다.
그분의 설교 속에서, K 교수님이 보였다.
아….
K 교수님은 이렇게 훌륭한 후배를 남기신 거구나…
K 교수님은 어쩌면 생전에 P 박사님이 이렇게 설교하게되신다는 걸 모르셨을 거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일하시는 거구나…
어제 P 박사님의 설교를 들었다.
그분은 설교중 30여년전에 K 교수님의 설교를 듣고,
‘나도 저분처럼 되고 싶다’ 고 생각하셨다고 하셨다.
그리고는,
그 이후 매일 성경을 연구하고 묵상하셨다고 하셨다.
그분의 설교 속에서, K 교수님이 보였다.
아….
K 교수님은 이렇게 훌륭한 후배를 남기신 거구나…
K 교수님은 어쩌면 생전에 P 박사님이 이렇게 설교하게되신다는 걸 모르셨을 거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일하시는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