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백이 나올 수 있을까

누가복음 2:29-30 “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 도다. 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늘 가슴 속 한곳에 채워지지않는 갈증으로 살아가는 것은 아름다운 일인 것 같다.
처음 신앙의 세계를 접했을때, 그동안 채우지 못했던 갈증을 채우는 생수와 같은 것이 나를 기쁘게 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아직 채워지지 않는 그 영혼 깊은 곳의 갈증이 있음이…
소망을 갖게 한다.

한동안 잊고 지냈던 그 무엇을,
다시 되새기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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