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출장

오늘은 아내가 이곳에 와서 처음으로 출장(?)을 간다.

학회에 가는데… 무슨놈의 학회가 주말에 있다!
오늘 낮에 출발해서, 주일 밤에 돌아온다.
마누라 없이도… 내가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 쩝.

4 thoughts on “아내의 출장”

  1. 지금 공항. 글쎄말이에요… 무슨 학회가 주말에 있는지… 민우랑 잘 지내용…

  2. 사실 주일에 예배 마치고 같이 놀려고 전화드린 건데 가족이 같이 계실까봐 눈치만 본건데 현실은 이렇게 된거군요.. ㅋㅋ

    1. 에이.. 그럼 그냥 말씀하시지요!
      저는 예배 드리고 바로 가셔야 하나 해서 오히려 저야말로 그냥…. 그랬지요. ^^
      (서로 배려하면 눈치만 봤군요… 쩝)

  3. 제가 있어도 전화해서 민우아빠 불러내도 되요~ 먼 길 오셨는데요. 저랑 민우는 둘이서 잘 논답니다. 🙂
    지난 목요일 저녁식사에, 저도 가고 싶었는데, 해야 할 과제가 많아서 못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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