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for the great time!

벌써 며칠째,

우리 회사를 떠나는 것과 관련해서 이 블로그에 쓰고 있어서…

뭔가 좀 찌질해 보이기도 할 것 같지만,

정말 이 가을에 나로선 가슴아픈 이별이다. -.-;

오늘은 이 그룹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참… 많이 배웠다.

참… 열심히 일했다.

함께 했던 사람에게 진심으로 고맙고,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오늘 회사에서,

사람들과 마지막으로 인사를 하면서 괜히 또 눈물 찔끔 흘리고 그러진 말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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