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띄엄 띄엄 블로그를

오늘부터 (뭐 사실은 어제부터이지만… 여기 도착한건 5월 5일 이므로) 한동안 아시아쪽을 돌아다닙니다. (한국-일본)
어떤 사람들이 하듯이, 나 어디 간다. 아는 사람들 만나자… 뭐 그렇게 할 여유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가면 그렇게 반가운 사람 만날 시간 낼 여유도 없을 것 같습니다. 늘 출장갈때마나 그렇듯이.

출장 기간동안,
매일은 아니어도 가끔 한번씩은 글을 올리겠습니다. ^^
사실 쓰고 싶은 말들을 참 많긴 한데…

한국에 출장을 가게되면,
한번 보자고 이야기해놓은 사람들이 참 많지만,
그리고 어떻게든 한번 만나보고 싶은 사람들도 많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게 늘 죄송하고 안타깝습니다.

어쨌든,
잘 다녀오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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