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April Fool’s Joke

우리회사에서는 매년 꽤 재미있는 만우절 장난을 쳐왔다.
대외적으로도 그렇지만 회사내의 website에서도.

이 블로그에서도 4월 1일에는 만우절 장난을 치곤 했었다.

금년에는 상황이 상황인지라, 회사에서도 만우절 event를 하지 않기로 한 모양이다.
나도 그렇게 만우절 장난을 칠 기분이 아니기도 하고.

재미있는 만우절 농담을하면서 서로 장난을 치는 것을 그리워함도, 이런 상황을 이겨내게하는 힘이되기도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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