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서는 1-6장은 주로 ‘에피소드’ 중심으로 되어있고,
7-12장은 묵시문학 형식의 글들이다.

성경공부에서 7장의 순서가 되어서 7장을 이번주에는 좀 더 살펴보고 있는데…
하아!!!!
웅장하다!!!!

높이 100m쯤 되는 엄청난 조각작품을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느낌이랄까…

이런 웅장함을 성경공부에서 충분히 담고 나눌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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