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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going to church… — 9 Comments

  1. 은규 형제가 찾겠다고 하더니 기어이 찾아서 링크를 했네요.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달려 왔습니다.
    근데 왜 다 tistory죠? ㅋㅋ
    이 범퍼 스티커 어디서 팔까요? 진짜 사고 싶어요.. ^^

  2. 어릴때 별명이 주전자일정도로 물을 많이 마셨는데
    어머니가 제가 물 마실때마다 그러셨어요.
    물 끓이는 사람 따로 있고, 마시는 사람 따로 있다고.

    은규형제님 기분이 그러실까요? ㅋㅋ
    열심히 찾는 사람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있고 ^^

    발명과 발견의 달란트는 주위 사람들 삶을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히히

  3. 아이고… 왕 민망합니다… -.-;
    eKOSTA가 티스토리에 만들어서… 저도 그냥 덩달아서 티스토리에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

  4. 진짜 다들 티스토리에 계시는군요. 저도 이사와야 겠습니다. 근데 이거 막 시작이 안되는 체제군요. 까다롭게스리… 어쨌거나 저런 스티커 팔면 저도 하나 사야겠슴다.

  5. 오호! 진짜로 파는군요! 저도 이사오는 중입니다. 일단 몸만 왔습니당. 예전 이코스타 게시판처럼 이곳이 활발한 생각의 나눔의 장이 되면 합니다.

  6. DK 간사님도, 티스토리로 한번 오시는 것도…. 마을회관 이전은 개인 블로그 이전보다 좀 더 힘들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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