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고기 5000 AD

한두주에 한번씩은, 옛날 이 블로그에 썼던 글들을 다시 소환헤서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일종의 블로그 10주년 기념행사라고나 할까. ^^ 다음의 글은 그 당시 어디에선가 긁어 온 글인데, 출처를 지금은 찾을 수가 없다. 요즘 기독교인들은, 성경을 딱 이런식으로 읽는 것 같다… -.-; ===== … Continue reading

한참 아쉬울땐 연락 없더니만…

이제 벌써 8개월 가까이 되어가는데… 나는 나는 다니던 회사에서 lay-off를 당했었다. 뭐 딱 내 잘못때문이라기 보다는, 회사가 사정이 어려워져서 팀 전체를 날려버린 것이었다. 덕분에 실직자로 몇달을 보냈고, California 주정부에서 주는 실직수당을 두주에 한번씩 받기도 하였다. 당연히 그때는 정말 정신없이 job … Continue reading

탈복음주의 선언

지난 수년간, 나는 나름대로 신앙의 격변을 지내왔다고 생각한다. 오랫동안 옳다고 생각해오던 신앙의 가치들에대해 진지한 회의를 갖게 되었고, 또 나와 나를 둘러싼 세상의 여러 모습이 ‘기존의’ 신앙으로 잘 설명되지 않는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다. 이 블로그에서, 내 탈근본주의 여정에 관한 시리즈의 … Continue reading

블로그를 잠정적으로 닫습니다.

최근, 다소 좀 무리가 되는 중에, 계속해서 수준이 떨어지는 글들을 써오느라 애를 먹고 있었습니다. 제게 개인적으로 유익이 있어 그래도 그냥 계속 이 글쓰기를 계속 하겠다고 생각을 하고, 그냥 제 개인적인 부족한 생각을 끄적거려왔습니다만… 우선, 글쓰기를 계속할 시간적 여유를 찾는 것에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