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최근,
우리 회사가 투자를 받는 일과 관련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전화하고, 회의하고 하는 일들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주 정도는…
전반적으로 내가 하는 일의 거의 40%는 그런쪽의 일을 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미있다! ^^

여러가지 내가 새롭게 배워야하는 것들이 많아서 정말 정신없이 하고 있긴 한데…
게다가 실험하는 일이 줄어든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전반적으로 더 정신없이 살고 있긴 한데…

참 새로운 것들을 배울 기회가 되어 기쁘다.

내가 새로운 일들을 경험할때 마다 늘 그렇듯,
정말 엄청나게 많은 생각들이 쏟아져 들어오고…
내가 믿는 복음이 나의 이런 상황에서 어떤 의미인가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이 나를 완전히 soak 하고 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그런 것들도 더 생각이 develop 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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