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들으며 (4)

그래도 지난 주말 이후에 아주 뜬금없이 닥치는대로 음악들을 들었다.
– 8090 발라드들
– 동물원
– 김건모
– 비발디
– 사이먼과 가펑클
– 레너드 코헨
– 마이클 잭슨
– 빅뱅
– 악동뮤지션
– 손승연
– 헨델의 메시아
– 힐송의 찬양들
– 조유진의 최신 앨범

허, 참 완전 잠탕으로 이것 저것 들었는데,
그중 내가 제일 많이 반복해서 들었던 것은 이것이다.
아마도 내겐 이런 ‘웃음’이 많이 필요했던 모양이다.

원곡

합창

신박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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