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 내가 접하는 사람들이 좀 독특한 사람들이다. 일반적으로 교회 system이 채워주지 못하는 need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그럴지도 모른다. 사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렇게 별나게 무언가를 더 추구하지 않는다. – 그건 사실은 비극이다.
대형교회에 아무 생각없이 다니는 대중을 생각해보면 정말 그럴지도 모른다.

그러나,
적어도 내가 접하기에는 그렇게 생각없는 대중으로 교인들을 대하는 교회의 system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신앙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떠나고 있다.
그리고 그렇게 떠나는 사람들은 어떤의미에서 제대로된 리더십을 발휘하거나 리더십을 support할 수 있는 부류의 사람들이다.

잘못된 교회의 system과 비뚤어진 목회자들이 있는 교회가 건강하게 바로잡히고 더 건설적인 방향으로 개선될수 있는 resource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이렇게 system 안에서 resource를 받지 못하고 있다면 결국 이들은 system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리고 system에 대해 비관적이거나 무관심한 사람들로 남게 된다.

그러면 결국 system은 자정능력이나 발전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고,
리더가 manipulate하기에 좋은 대중만 남게 되어버린다.
사실 지금 많은 교회에서 발견하게 되는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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