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적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해보려고 한다.
내가 여기에서 하는 희망 이야기는
THE HOPE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A HOPE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당연히 희망에 대하여 뭔가 끝판왕의 이야기를 풀어낼만한 능력이 되는 사람이 아니다. ㅠㅠ

그러나,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희망에 대한 갈망은 어느때보다도 깊은데,
희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희망을 간간히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게 어째서 희망이야 싶은 것들도 많다.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희망들도, 자주, 이거 희망이야., 그러니까 받아들이고 믿어… 이렇게 종교적 억압으로 비쳐지기도 한다.

그래서 희망에 대한 이야기를 더 해보고 싶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대안적 희망의 가능성이 있는 많은 것들 하나가 될까 말까 한 것이다.
이것이 유일한 대안적 희망이다.. 뭐 그렇게 거창하고 대단하게 이야기하는건 절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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