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크시다는 이야기를 할때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크시기 때문에 내 문제를 후다닥~ 해결해주실 수 있는 능력이 있는 분이라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크신 분이기 때문에, 나를 그 앞에 복종시켜 그분 앞에 엎드리게되는 분이라는 것이다.


성경공부를 준비한다던가,
무슨 설교 비슷한 것을 준비한다던가…
그럴때 내게 주어지는 참 큰 은혜는,
하나님께서 때로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참 괜찮은 생각들을 하게 하신다는 것이다.

그게 어디 나를 위해서이겠는가.
그 성경공부나 그 설교를 듣고 참여하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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