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Responsibility, More Joy?

최근,
회사에서의 일이 확~ 더 많아졌다.

보통 영어로 hot seat에 앉아있다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내가 deliver 해야하는 부분이 더 중요해지기도 했고, 더 많아지기도 했다.
to do list에 priority가 밀려있는 일들이 나를 향해 고함을 치고 있는 느낌이다.
2가지 multi-tasking mode로 살다가 요즘은 3-4가지 multi-tasking mode로 지내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더 많은 중압감이랄까 이런 상태가 되니…
묘한 기쁨이 있다.

내 significance를 찾는다는 이기적인 기쁨일까,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창조 섭리에 동참한다는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건강한 즐거움일까.

내 마음의 상태를 잘 살펴보아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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