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바쁘고 힘들어도..?

사실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데…

스트레스 왕 많이 받고…

그래도 이건 안빠뜨리려고 노력중이다.

호텔이 굴곡이 심한 언덕에 위치해 있어서 빨리 달릴 수는 없지만,

아침 6시경에 이렇게 나와 뛰는게 그나마 이걸 유지할 수 있게 해 주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다. ^^

뛰면서 여러 생각도 하고, 한동안 못/안듣던 설교도 듣고…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