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ear’s Resolution (4)

예년과같이 생각도 좀 하고 반성도 하고 기도도 하고… 그런 시간을 거의 갖지 못한 작년 연말을 보내고…
그래서 이런 반성을 좀 해본다.

생각좀 하면서 살자.

그래서 이것이 내 새해 결심이다.

도대체 어떻게 생각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우선, 생각을 할 여유를 좀 만들어야 할 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내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것은… 역설적으로 조금 더 빠릿빠릿하게 일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일을 살짝 질질 끌면서 하는 때가 많았고,
그러다보니 자꾸만 쫓겨서 일을 하게 되는 일이 많았다.
그래서 마음이 더 바빠져서 생각할 여유를 많이 잃어버리게 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첫번째 action item은 조금 더 빠릿빠릿하게 살자.
이건 멍하니 생산적이지 못한 것으로 시간 보내는 것을 줄이는 것을 의미할것이고,
쫓겨서 살기보다는 조금더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사는 것을 의미할 것 같다.
하다못해 운동도 좀 열심히 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침대에 누워서 전화보는 일 같은거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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