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시간에 이 찬양을 불렀다.
Your grace is enough.

그런데 생각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충분하다고 느끼고 있는가?

가만 생각해보니 아니었다.

내게…
하나님의 은혜가 정말 충분하다고,
하나님의 은혜면 된다고 생각하며 살았던 시간들이 분명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느끼고 알고 살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등골이 오싹해지는 깨달음.

아… 어떻게 다시 돌아가야 하나??????

Related Posts

Leave a Reply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