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ing Bossy

내가 어떤 사람을 나의 boss로 인정하지 않는데,그 사람이 네게 boss로 행동하면, 그 관계는 참 어려움에 빠지게 된다. 내가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나보기도 했고, 지금도 그런 사람들이  내 주위에도 있고…그리고 물론, 더 큰 문제는… 내가 심하게 그런 사람이라는 것이다. 누구를 만나든.. … Continue reading

Narcissism

나는 매우 자주 나 스스로를 지나치게 괜찮은 사람이라고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내 머리 속에 잠깐 스쳐간 ‘멋진 생각’을 하고 있는 나는 오래 기억하여 내가 마치 그렇게 살고 있는 것 같이 생각하는 반면,내 머리 속에 늘 남아 있는 ‘추악한 생각’을 하고 있는 … Continue reading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사람들

마치 바이러스를 옮기듯 복음을 옮기고 다니고,마치 gossip을 하듯 복음을 소개하고,마치 독사에 물린 사람을 살리기 위해 병원으로 뛰는 사람과 같이 절박한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마치 공기중의 산소를 호흡하며 살듯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언제 다시 그런 … Continue reading

A working display (sort of…)

드디어!!!!!!최초로.. flexible한 plastic 위에 display 가 만들어졌다!!!!!!!!! line defect가 있고… test fixture 위에 올려져 있어서…사진으로는 flexible display로 보이진 않지만… 우아!!!!!!!!!!!!!!!!!!!!!!!!!!!!!!!!!!!!!!!!!!!!!!!!!!!우리가 이런건 해내다니!!!!!!!!!!!!!!! … Continue reading

당연한 말을 또 한번 하기

내가 잘 하지 못하는 것 가운데 하나는,당연한 말을 또 한번 하는 것이다. 가령, 내가 참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고맙다고 이야기하는 것,나와 대화상대가 이미 공통적으로 알고 이해하고 있는 것을 다시 확인하고 이야기하는 것 등등… 아마 나는 그렇게 하는 것을 시간낭비라고 생각하는 … Continue reading

Apprentice of Jesus

마가복음 6장 전반부를 보면,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파송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일하게 하시는 장면이 나온다.지난 월요일에는 Stanford의 KCF 형제 자매들과 이 본문을 함께 공부했다. 최근,여러가지 일로 쫓기면서 마음의 평정도 잃고,여러 사람들의 요구에 지치기도 하고,내 자신의 모습에 실망도 하고… 그러고 있었는데, 제자들을 파송해서 … Continue reading

다니엘 9:1-19

어제 QT 본분은 다니엘 9장 전반부였다.지난주 Stanford KCF 모임에서 다니엘 9장 전반부를 나누면서 함께 그렇게 기도하자고 했었는데… 정말 가슴을 후벼파는… 그런 본문이다.정말…. 9:1 메대 족속 아하수에로의 아들 다리우스가 1)바빌로니아 나라의 왕이 된 첫 해, 2 곧 그가 통치한 첫 해에, … Continue reading

미성숙한 사람들

영적으로 미성숙한 사람들 가운데 많은 이들은,자신이 미성숙하다는 사실 자체를 깨닫지 못한다. 이들 가운데 어떤 이들은, 교회의 문화에 익숙해서,나는 아직 멀었다… 나는 많이 미성숙하다…하는 식의 말을 하지만… 사실 이들과 정말 마음과 마음을 열고 이야기해보면,자신이 전혀 미성숙하다고 느끼지 않고 있거나…심지어는 다른이들보다 우월하다고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