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바라보면 눈물이 난다, 청년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십자가를 바라보면 눈물이 난다, 청년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1997년 10월 1일권오승 1996년 봄 이전십 자가는 언제나 바라만 보고 있어도 눈물이 나게 하는 힘이 있다.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하심으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살만한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는데, 예수님께서 … Continue reading

성냥팔이 소넌 – play

1994. 12.성냥팔이 소년권오승 극본 나오는 사람 : 해설 (남자, 30-40代, 정장차림)성냥팔이 소년 (남자, 10代, 남루한 차림)사람1 (행인, 대덕제삼교회 성도)사람2 (행인, 대덕제삼교회 성도)사람3 (행인, 대덕제삼교회 성도)사람4 (노인, 정제재활원 원장)사람5 (연인, 남자)사람6 (연인, 여자)사람7 (야속한 행인)사람8 (걸인) 무대, 암전 상태. 무대 중앙이 … Continue reading

하계봉사를 다녀와서

1994년 7월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계 봉사를 다녀 와서 권 오 승 형제 “때로는 너의 앞에 어려움과 아픔 있지만 담대하게 주를 바라보는 너의 영혼 너의 영혼 우리 볼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 Continue reading

직장인-to-be

1994. 4. 직장인-TO-BE 대덕제일교회 청년부 권 오 승 1. 나의 실패작 : 직장 생활 이제 나도 `직장 생활’이라는 것을 시작한 지 벌써 14개월이 넘었다. 대학원 석사 과정은 사실 반은 학생, 반은 직장인 쯤 되니까 그런 의미에서 산술적으로 계산하면 2년 정도의 … Continue reading

평형

1994. 3. 평형 (Equilibrium)대덕제일교회 청년부 권 오 승 0. 창조주 하나님 하나님은 분명 창조주이시다.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작품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땅, 하늘, 물, 공기, 동식물 등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것들만을 창조하신 것은 아니다. 와 같은 물리 법칙을 세우신 분도 … Continue reading

나는 개미?

1994. 3.나는 개미? 권 오 승 코끼리 한 마리가 누워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 옆을 지나던 개미 무리가 갑자기 자기들의 앞 길에 커다란 회색 장애물이 생긴 것을 보았다. 그들 가운데 한 놈이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코끼리구나.’ 하고 직감하였다. 그 … Continue reading

하늘나라 놀라운 곳?

1994. 2. 하늘 나라 놀라운 곳? – 여섯살 때, 동생과 장난을 치다가 유리창을 깨고는 아버지께 꾸중을 들었다. 그 때 나는 하늘 나라란 장난을 치다가 유리창을 깨어도 혼나지 않는 나라라고 생각했다. – 국민학교 2학년 때, 나는 처음으로 여자 친구에 대해 관심을 … Continue reading

모범생

모 범 생 (模 範 生) 권 오 승 사람들이날보고 모범생이랜다.태어나서 지금까지부모님 말씀 거의 어겨본 일이 없고,하라는 공부 열심히 하고, 한눈 안 팔고,내 입에서는 정답만이 나오고,당위(當爲) 앞에선 절대 순종하는. 정말 난 그랬다.난 모범생이었다.난, 내 입으론, 항상 정답만을 이야기 했다.당위 앞에선 … Continue reading

몇가지 묵상

1993. 11.몇가지 묵상들…권 오 승 – 모세는 살인을 범한 살인범이었다. 그때문에 그는 도망할수 밖에 없었다. 분명 젊은 날에 범한 잘못은 상당기간 그를 자책감에 빠지게 하였을 수도 있고, 스스로에 대해 실망을 하게 하기도 했을 것이다.그러나, 만일 모세가 그때 살인을 하지 않았더라면 … Continue reading

짧은 치마를, 아니면 짧은 바지를, 그것도 아니면…

1993. 9.짧은 치마를, 아니면 짧은 바지를, 그것도 아니면 옆이 깊게 터진 치마를. 대덕제일교회 청년부권오승 지 난 주에는 나와 연구소에 같이 입소(入所)한 신입 소원(所員)이 이런 이야기를 했다. 요즈음엔 여자들을 보면 얼굴이 아니라 다리부터 보게 된다고. 또 어떤 사람은 요즈음 여성의 아름다움의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