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룹 picture

우리 그룹 사람들이 우리가 만든 sample을 가지고 서 있다.길게 늘어져 있는 것이 우리가 만들고 있는 flexible substrate에 만든 TFT array이다. 전체가 하나의 긴~ 플라스틱 필름 위에 전자회로가 만들어져 있는 형태이다. 나는 지금 내가 함께하고 있는 이 사람들로 부터 참 많은 … Continue reading

정보와 묵상

(1) 적은 양의 정보를 가지고 깊이 있는 묵상/연구/고찰을 하는 것과,(2) 많은 양의 정보를 가지고 깊지 못한 묵상/연구/고찰을 하는 것 가운데 어떤 것이 더 큰 문제일까. 내 생각엔 전자, 즉 적은 양의 정보를 가지고 깊이 있는 묵상을 하는 경우가 더 큰 … Continue reading

우리 그룹이 한 일이 미디어를 탔다

우리 그룹에서 한 일을 우리 lab manager가 유럽에 가서 발표를 했는데,그게 semiconductor international에 떴다.우리 manager가 이번엔 가서 keynote speach를 했다. http://www.semiconductor.net/article/CA6548955.html?nid=3572 사실 이번에 이 발표에… 무언가 좀 더 좋은 결과를 발표하고 싶었는데…많이 아쉽다. 내가 좀 더 열심히 했더라면… 무언가 달라졌을까.이제 … Continue reading

민우에게 나는 늘 한가한 사람

가끔은 민우가 내게 online chatting을 걸어올때가 있다.그러면서 내게 하는 말은…자기가 엄청 바쁜데 특별히 아빠를 생각해서 chatting을 잠깐 할 시간이 났다는 거다.그리고… chatting 중간에 잠깐 다른 것이 할 일이 생각나면 이내 자신의 상태를 ‘busy’로 바꾸어 놓는다. 자기가 바쁘다는 거다…. 그리고 아빠는 … Continue reading

이메일 트래픽

요즘 여러가지 급박한 일들이 많이 겹쳐서 좀 정신없이 지낸다.회사애선 곧 있을 학회에서 발표할 자료와 flexible display demo를 만들기 위해서… 정말 정신없이 실험을 하고 있고,몇몇분들과 길게는 한시간 짧게는 30분 가량의 전화 통화를 하면서 의견을 듣고 상의하고 해야할 일들이 계속 있었고… 아직도, … Continue reading

소명…

아무래도,하나님께서 나를 전임 사역으로 부르고 계신다는 느낌이 강하다. 어제도 기도하면서 그러한 생각 때문에 너무 흥분이 되었고, 잠을 이룰 수 없었다. 아마 이번 여름즈음에 회사를 정리하고…. 전임사역자로 나서기 위해 신학교를 가는 쪽으로 생각을 해봐야 할 듯 하다 부지런히 신학교 원서를 보내는 … Continue reading

고지론, 코스타의 주홍글씨인가 (권오진)

이제 다음달이면 2008년 코스타 여름수양회의 등록이 시작된다.  매년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코스타를 홍보하다 보면, “고지론을 주장하는 코스타에는 참가하기 싫다”는 반응을 접하곤 한다.  작 년에는 코스타에 강사로 참여했던 어떤 분이 자신의 교회 홈페이지에 코스타 후기를 쓰면서 고지론의 근원지인 코스타에서 그에 반하는 메세지를 … Continue reading

당신께 가까이

당신께 가까이 – 하덕규   당신께 가까이 다가갈수록 내안에 촛불 하나씩 켜져요 이제 더 이상 어둠을 노래 할수가 없어요 얼마나 쓴 뿌리들이 내안에 있는지 당신은 아셔도 그냥 조용히 웃으시며 내 안에 촛불 하나둘 켜지요 당신께 가까이 다가갈수록 나는 처음 보는 … Continue reading

Multi-tasking

나는 늘 멀티 태스킹을 하면서 사는 것 같다.어느 한 순간을 놓고 봤을때, 내가 어떤 한가지 일만을 하고 있는 경우는 그리 흔치 않은 것 같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나는 한편에서 실험을 돌리면서 생각을 하고 있다.실험장비가 돌아가는 약 9분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