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은혜를 잃어버리게 되는 때는

아둔한 나는, 당연히 은혜를 까맣게 잊고 살때가 많다. 그런데 특히 내가 은혜를 정말 아주 까~아~맣~게 잊을때는, “악인의 형통”을 보게될 때이다. 악인의 형통은, 참 견디기 어려운 분노를 자아낸다. 이게 뭐 거창하게 악인의 형통… 이렇게 썼지만, 가령 일은 잘 안하고 팽팽 노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