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1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1부) – 우리의 지성은 이 시대의 대안적 지성이 될 수 없는가 – 십자가를 볼 때마다 가슴에 울컥 솟아오르는 감동이 있음을 느낀다. ‘서른 세 살의 젊은 하나님’께서 그 위에서 자신의 피를 다 쏟아가며 ‘나’를 사랑하셨다는 사실은 언제나 감동을 … Continue reading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2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2부) 구조적인 죄성(structural sinfulness)의 사회 내에서의 선행 – 이 시대 기독 지성인들의 할 일 권오승 최근 필자 개인의 모습과 우리 공동체 여러 지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게 여기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신앙의 모습이다. 자기 자신의 문제를 놓고서는 매우 … Continue reading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3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3부) 이 시대는 기독교로 인해 망한다 권오승 어느 목사님의 글 가운데 ‘고려는 불교의 타락으로 망했고, 조선은 유교 때문에 망했고, 만일 이제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그것은 기독교 때문이다’는 말을 읽은 적이 있다. 기독교가 이 사회에 대해 그 책임을 다 … Continue reading

십자가를 바라보면 눈물이 난다, 청년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십자가를 바라보면 눈물이 난다, 청년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1997년 10월 1일권오승 1996년 봄 이전십 자가는 언제나 바라만 보고 있어도 눈물이 나게 하는 힘이 있다.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하심으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살만한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는데, 예수님께서 … Continue reading

하계봉사를 다녀와서

1994년 7월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계 봉사를 다녀 와서 권 오 승 형제 “때로는 너의 앞에 어려움과 아픔 있지만 담대하게 주를 바라보는 너의 영혼 너의 영혼 우리 볼 때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