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1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1부) – 우리의 지성은 이 시대의 대안적 지성이 될 수 없는가 – 십자가를 볼 때마다 가슴에 울컥 솟아오르는 감동이 있음을 느낀다. ‘서른 세 살의 젊은 하나님’께서 그 위에서 자신의 피를 다 쏟아가며 ‘나’를 사랑하셨다는 사실은 언제나 감동을 … Continue reading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2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2부) 구조적인 죄성(structural sinfulness)의 사회 내에서의 선행 – 이 시대 기독 지성인들의 할 일 권오승 최근 필자 개인의 모습과 우리 공동체 여러 지체들의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게 여기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신앙의 모습이다. 자기 자신의 문제를 놓고서는 매우 … Continue reading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3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3부) 이 시대는 기독교로 인해 망한다 권오승 어느 목사님의 글 가운데 ‘고려는 불교의 타락으로 망했고, 조선은 유교 때문에 망했고, 만일 이제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그것은 기독교 때문이다’는 말을 읽은 적이 있다. 기독교가 이 사회에 대해 그 책임을 다 … Continue reading

기도문 – 99년 12월, FKCC

하나님, 예수 믿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예수 그 이름을 알지 않고서는 도무지 누릴수도 생각할 수도 없는 기쁨과 감격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으로도 그저 저희에게 벅찬 감격이 됨을 고백합니다. 도무지 저희에게 구원받을 만한 무엇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 Continue reading

십자가를 바라보면 눈물이 난다, 청년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십자가를 바라보면 눈물이 난다, 청년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1997년 10월 1일권오승 1996년 봄 이전십 자가는 언제나 바라만 보고 있어도 눈물이 나게 하는 힘이 있다. 도저히,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하심으로 인하여 죽을 수밖에 없었는데, 살만한 가치가 전혀 없는 사람이었는데, 예수님께서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