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배님의 이메일에서

지난 토요일 밤, 동부에 계신 한 선배님과 이메일을 하면서…
동부시간 자정에, 그분이 내게 보내온 짧은 이메일에 담겨있는 한 단락이 내 마음을 파고 들었다.

존경을 받을 만한 분이나…
그런 면을 보면서 존경을 하는 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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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님을 참 존경합니다.
주의 종의 모습을 보여 주셔서요.

원래 주의 종이란, 주님이 명령할 때 까지 자기 계획을 세울 수 없는, 그런 사람이지요.
그리고 주님의 일들을 먼저 살피는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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