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교를 들으며… 눈물이 났다.

어제 주일 예배에,
참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user friendly 하면서도, 건강하면서도, 그렇지만 너무 shallow 하지도 않은, 참 좋은  ‘강해설교’를 들었다.

이 설교를 듣고, 마지막 찬송을 부르는데… 내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다.

설교 링크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풀어내어 삶으로 연결시키는 일이 일어나면, 그것을 경험하는 사람은 전율하게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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