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 대한 고민을 할때 읽어야할 사람

  1. 레슬리 뉴비긴
    영국에서 인도로 선교사로 갔다가 돌아왔더니 영국이 선교지가 되어있었다…
    그러면서 레슬리 뉴비긴은 다원주의 사회에서 복음이 어떻게 선포되어야 하는가 하는 것에 대한 다양한 분석과 제안을 했다.
    얼마전 youtube에서 레슬리 뉴비긴이 지금으로부터 30년전에 했던 짧은 인터뷰 영상이 있어서 보았다.
    아, 이 사람은 벌써 이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구나… 싶어 참 놀라웠다.
  2. 스탠리 하우어워스
    스탠리 하우어워스가 했던 강연중에 맨 마지막에 이런식으로 마무리 지었던 것이 있었다. 정확한 wording은 기억나지 않지만 대충 내용은 이런 것이었다.
    “오랫동안 서구사회에서 계속되어오던 Christendom이 끝나가고 있다. 그것은 교회가 마침내 물질중심성으로부터 벗어날 기회를 갖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상황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제안은 이것이다. Let’s make the most of out it. (이 상황을 최고로 잘 활용하자)”
    나는 이런 인사이트가 교회 내에서 넓게 나누어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3. 팀 켈러
    팀 켈러는 어려운 개념을 사람들이 알기쉽게 잘 설명하는데 아주 탁월하다.
    게다가 뉴욕의 맨하탄에서 목회하면서 그 사람들과 많이 대화하고, 그 사람들의 생각의 체계를 정말 잘 이해하고 분석했다고 생각한다.
    팀 켈러가 관찰한 것들, 그것에 대한 분석들은 들어보면 무릎을 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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