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가자, 집으로 가자

그래 가자, 집으로 가자.거기 우리 집에선 우리 아버지께서 기다리고 계실테고,거기 우리 집에선 이런 서러움 따윈 없을꺼야… —한 6년 쯤 전에(-.-) 제가 제 이메일(?)의 시그니처로 썼던 문구 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유학 생활이 그렇게 힘드냐고… 뭔 시그니처가 그렇게도 서럽냐고 하더군요. 유학생활이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