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KOSTA-TX

내일부터 3일간은 Dallas, TX 근교의 어느 수양관에서 gpKOSTA에 참여한다.
계속해서 준비팀의 이메일들을 따라가면서… 야…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과연 내가 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까?

글쎄…
아마도 내가 어떤 도움을 주겠다고 작정하고 가기 보다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나러 간다고 생각하고 가는 것이 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닐까… 싶다.

가끔… 정말 내가 message가 잘 될때는,
내가 해놓은 message를 듣고 또 듣고… 심지어는 note도 하고 하고 싶을만큼 잘 될때도 있다.
갑자기 power point를 켜는 순간 각종 inspiration이 쏟아져 들어오고 그 inspiration을 주체할 수 없을만큼 쏟아내게 될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정말 이건 내가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갖곤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번에도 내게 그런 은혜를 주실까.


Comments

gpKOSTA-TX — 1 Comment

  1. 몸은 다 나았어요? 여행길 조심하구요. 기도합니다.

    이번엔 제가 좀 감기기운이 있네요. 남편한테 오른 거 아니구요, 어제 추워서 벌벌 떨었더니, 오늘 재채기 나고, 콧물나고 그러네요. 그래도 심해질 거 같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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