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이끈다는 것은

부모가 되었건,
선배가 되었건,
목회자가 되었건,
단체의 리더가 되었건,
선생님이 되었건,
직장 상사가 되었건 간에…

누군가를 이끌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boundary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boundary로 들어가는 것은 그 사람을 불편하게 만들게 된다.

그 risk를 감당하지 않는다면,
사람을 이끌기를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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