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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좋을 수 있는 성격 –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 하나님 믿고 살기

나는 진심으로 기독교인이 되기에 좋은 성품/성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
그리고 나는 그런 성품/성격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람의 성격은 정말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어쩌다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된 나로서는,
믿음을 잘 가지기 어려운 성격을 가지고 믿어야하는 고역(?)을 계속 해야만하는 거다.

나는 정말 하나님께 나중에 이건 꼭 따져보고 싶다. 왜 이렇게 믿기 어려운 성격을 가지고 믿으라고 하셨는지.

지난 2~3년동안 내가 계속 반복해서 묵상하고 생각하는 중요한 theme 가운데 하나는,
“하나님 없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삶” 이다.

도무지 그냥 생각하기로는 이 세상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 같은데,
아니 혹시 하나님이 어딘가 계시다고 하더라도 이곳에 나와/우리와 함께 하시다고 믿어지질 않는데,
그런데 그분을 믿고 살아가라는 것이다.

하나님 없는 세상에서 하나님 믿고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 역시 누군가와 좀 깊게 나누어보면 좋겠다 싶기도 한데…
다들 관심이 없으니 혼자서만 끙끙 하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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