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따라야할 가치를 찾는 사람에게 가치를 잘 설명해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냥 가치를 잘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가 있는 것은 그 가치가 사람에 담겨져서 present될 때이다.
다시 말하면 그 가치를 따르며 사는 사람을 보여줄때, 그냥 가치를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가 크다.

가치가 2차원적이라면, 그 가치를 담고 사는 사람은 3차원적이어서,
그냥 가치를 설명하는 것으로 충분하지 못한 extra dimension을 담아낼 수 있는 것 같다.

그냥 가치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얻고 싶으면 위키피디아나 백과사전을 읽어도 된다.
그것으로 삶이 바뀌는 경우는 많지 않다.

가치는, 사람에 담겨질때 비로소 강력한 설득력이 생긴다.

어제 점심시간에 운동하다가 잠깐 떠오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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