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긍정하는 기독교 (3)

그런의미에서, 이런 왜곡된 욕망의 긍정은 좀 투명해질 필요가 있다. 뽀대나는 직장에 다니고 싶은 욕망이 있을때, 그것을 내세우는 것이 뭔가 쑥쓰러워서… 주님의 뜻을 찾는다… 라던가, 비전을 주시옵소서… 기도 한다거나…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나는 돈을 많이 벌고 싶다. 나는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