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오랜만에 ‘학회’라는 것에 와 있다. 마지막으로 좀 사이즈가 되는 그럴듯한 학회에 참석했던건… 아마도 예전에 바로 지금 내가 참석하고 있는 이 학회에서 invited talk을 했을때가 아닌가 싶다. ^^ 예전에는 학회에 오면, 듣는 presentation의 90%는 성에 차지 않는 것들이었다. 아니… 저따위 걸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