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긍정하는 기독교 (9)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돌맞을(?) 이야기 계속… ㅎㅎ 내가 또 좀 까보고 싶은 것은, ‘취미활동’ 혹은 그와 비슷한 활동들이다. 자, 여기서 역시 나는 취미가 긍정적일 수 있다고 믿는다. 아니 오히려 취미가 건강하게 작동하면 대단히 긍정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취미활동, 자신만의 기호에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