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을 긍정하는 기독교 (10)

욕망 자체를 죄악시 하려는게 아니다. 금욕주의를 주장하는 것도 아니다. 어떤 형태로든 욕망 자체도 분명히 창조의 일부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선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욕망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어그러진 세상 속에선, 역시 어그러져 있다는 것을 좀 생각해보면 좋겠다, 그래서 내가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