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식함이 답답하다

내 삶과,
내 삶이 벌어지고 있는 context와,
내가 일하고 있는 일과 회사에 대한 것들,
내가 섬기고 있는 사람들과 사역들…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사랑하는 법…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지.식.이 너무나도 일천함이 답답하다.

(왜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느냐 하는 것에 대해 긴 글을 쓸 수 있겠으나, 언제 기회가 되면 그런 이야기도 이 블로그에 나눌 날이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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