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여유만큼은 늘 남기고 살아야…

일상 속에서,
여러가지 바쁜 일을 manage 하면서 살아갈때,
늘 어느정도의 extra energy 여유분은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여러가지 to-do-list의 item들을 manage 하가면서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것들을 해내는데 내 100%를 consume 해버리고 살면,
내 주변의 사람들의 필요를 보게되는 시각이 닫혀버리게 될 뿐 아니라,
그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할때 그 사람을 사랑할 여유가 없어진다.

늘 체력의 일정 부분, 정서적 여유의 일정 부분, 시간의 일정부분, 생각의 일정부분은,
사랑을 하도록 남겨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 능력과 talent를 optimize해서 혹은 maximize 해서 살도록  부름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도록 부름을 받았기 때문이고,
그 부르심의 중요한 부분은, 내게 맡겨진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나는,
그런 삶을 사는데 그렇게 성공적이지 못한 것 같다. ^^
뭐 사실 늘 이런 면에서 성공적으로 살지 못했긴 하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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