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해보겠다고…

금년초에 혼자서 나를 돌아보면서 반성하고 결심했던 것이 하나 있다.
적극적으로 내가 어떻게든 소그룹을 만들어서라도 부지런히 성경공부도 하고 강의도 하는 일을 하겠다는 것이 그 결심이었다.

그래서, 일년 52주 중에 적어도 절반인 26주는 한주에 하나씩 누가 대상이 되었던지 간에 강의를 하겠다는 것이 내 결심이었다.

금년들어서 38주째를 지나고 있는데…

금년에 이래저래 녹음/녹화한 강의 녹음/영상이 총 27개가 되었다.
그중 4개는 같은 내용을 두번 한것이므로 unique count로는 22개가 되는 셈이다.

요즘 회사일도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고,
여러가지로 만만치는 않지만 이렇게 하니 내가 좀 숨통이 트인다.

정말…. 당장 내가 좀 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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