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이 피상적이 되는 가장 큰 원인은 게으름이 아닌가 싶다.
조금 더 깊이 생각하는 것을 귀찮아 하는 것이다.

조금만, 조금만 더 생각을 하면 충분히 다다를 수 있는 논리적 결론이 있음에도,
그 조금만 더 생각하는 것을 하지 않은채,
자기가 다다른 shallow한 지점에 그냥 머물러 있기로 고집을 피우는 신앙을 보면 참 마음이 무겁다.

조금 더 이야기하고,
조금 더 생각하고,
조금 더 고민하고,
조금 더 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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