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아서는 어떻게든 좀 공부를 더 해보고 싶은 책 가운데 하나다.

New perspective on Paul을 접하고나서 나는 성경을 읽고 이해하는 방식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
그런데 갈라디아서는 특히 율법과 복음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으니,
당연히 제대로 공부해보면서 따져보고 싶은 것이다.

갈라디아서 1장에 나오는 바울의 행적과 사도행전에 나오는 바울의 행적은 사뭇 다르다.
게다가 매우 바울은 아주 강한 어투를 사용해서 자신의 행적과 주장을 강조하고 있다.

왜 그랬을까?
갈라디아서를 이렇게 ‘공격적으로’ 쓰게된 데에는 어떤 상황이 있었던 것일까?

공부를 더 해보고 싶지만, 시간이 없으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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