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의 authority를 뛰어넘기

어제,
같은 팀에 있는 한 선배/동료와 이야기하던중, 그 사람이 했던 말.

“If you don’t violate your boss’ authority on a daily basis, you’re not doing your job.”

생각해 보면 정말 맞는 말이다.
Boss가 정해놓은 boundary 안에서만 일하는 사람은, contractor 이거나 consultant이지 정말 도움이되는 co-worker는 아닐 것이다.

회사에서도 그렇지만,
함께 Christian ministry를 하는 환경에서도 정말 잘 적용되는 말인 것 같다.

나는 정말 그렇게 제대로 일을 하는 사람일까?
또 다른 관점에서는… 나는 내가 지시를 하는 입장에서… 내 지시를 따르는 사람으로 하여금 내 authority에 ‘대드는 것’을 적극적으로 encourage하는 사람일까?

두가지 질문에 대해…
글쎄… 대충 B+ 정도의 점수를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너무 후한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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