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 모임 message

지난 주말,
K 모임 간사모임에서 세번의 message를 했다.

정말 해주고 싶은 말이 많았다.
그래서 아주 욕심껏 준비를 하다보니 양이 너무 많아져서 그걸 줄이는데 애를 먹었다.
많은 양을 정해진 시간에 하려다보니 농담도 빼고, 예화도 대폭 빼고… 꽤 딱딱한 message가 되어버렸다.그런데 그렇게 하고도,
“아… 이 얘긴 꼭 했어야 했는데…”라고 후회되는 것들이 한두개가 아니다.

아마 기회가 되면
조금 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이 블로그에서도 그 내용중 일부를 써보려고 한다.

이번에 message들을 준비하면서,
‘침체의 시기를 사는 하나님 나라 백성됨’에 대해 나름 생각을 더 정리해볼 기회가 되었다.

잘 들어준 사람들에게 고맙다.
바라기로는 내 부족한 이야기가 간사들에게 그래도 조금은 도움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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