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것들은 어렵다

자신이 예쁜줄 아는 못생긴 사람에게 사실을 말해주기자신이 노래 잘부르는 줄 아는 음치에게 노래 가르쳐주기자신이 설교 잘하는 줄 아는 목사에게 설교 잘못 지적하기자신이 믿음 좋은 줄 아는 현대판 바리새인에게 복음의 진수를 이야기해주기 내가 스스로,다른 사람으로 부터 이런 지적을 받았을 때 겸허하게 … Continue reading

내 경험을 상대화 하기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경험을 절대화 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뜨거운 물에 한번 데인 사람은, 뜨거운 것을 조심하는 것을 인생의 모토로 삼는다.어려서 가까운 사람이 병에 걸려 세상을 떠나는 것을 경험했던 사람은, 무병장수가 인생의 목표가 되기도 한다. 그런데,이처럼 자신의 경험을 … Continue reading

허풍떨기

내가 철 모르던 어린시절, 나는 우리집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인줄 알았다.정말 부자였냐고?글쎄… 뭐 그리 가난하진 않았지만, 부자라고 까지야…. 국민학교 1-2학년 무렵이었나….내가 우리반 친구 하나에게,야… 우리집 되게 크다. 우리집은 진짜 커서 우리동네에서 제일 커! 정작 그 친구가 우리집에 와서 보고나서 던진 한마디…‘애게…’ … Continue reading

내 인생에 영향을 미친 10사람

내 인생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10사람을 뽑아보면,내 인생이 어떻게 가고 있는가 하는 것이 보인다고… 그래서 나도 한번 뽑아보았다. (무순) 1. 김수영 자매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 이 사람을 통해서 나는 인생이 내가 생각해온 것 이상의 dimension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 Continue reading

민우와 엄마의 대화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민우가 자기 전 함께 기도했다. 기도를 마치자 민우가 묻는다.“엄마도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believe 해?”엄마: 그럼 그럼. 당연하지! 민우: (신나하며) 예-이!         민우도 하나님하고 예수님하고 believe 해.         엄마도 민우도 eternal life 있네.  … Continue reading

New Year’s Resolution

2:3 네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2:4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2: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면류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2:6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 Continue reading

짧은 고백, 깊은 생각

인생을 살면서,하나님께 하는 짧은 고백들 –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께 드립니다. 등 -을 다시 생각해본다. 내가 믿음이 어릴땐 (지금도 그렇지만),내가 그냥 그 고백들을 입에서 하는 것으로 내가 그렇게 산다고 착각했었다. 그러나,찬송을 통해서, 기도를 통해서 드리는 짧은 믿음의 고백들이 … Continue reading

멕시코 어부와 하버드 MBA

한 보트가 작은 멕시코 마을에 도착했습니다. 미국인 관광객은멕시코 어부가 잡은 물고기를 보고 감탄했습니다. “그거 잡는데 얼마나 걸렸나요?” . 그러자 멕시코 어부왈, “별루 오래걸리진 않았어요” “왜 좀더 시간을 들여 잡지 않아요? 더 많이 잡을 수있을텐데..” 그 미국인이 물었습니다. 멕시코 어부는 적은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