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러짐과 헌신

살고 있는 conext가 어그러져 있으면 있을 수록, 그것에 맞서는 헌신이 강력해야 한다고 믿는다. 살고 있는 context가 어렵다고, 그래서 살고 있는 것이 힘드니까, 헌신을 타협하면 결국은 가장 소중하게 지켜야하는 것을 잃게 된다. 나는 신자유주의의 폭력에 거의 무자비하게 쓰러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