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말씀하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그저께였던가… 교회의 몇분들과 이메일을 나누면서, 최근에 묵상을 하고 있는 사도행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혹시 최근에 사도행전을 묵상하면서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나는, 사도행전을 읽으며… where we are와 where we can be의 차이가 너무 커서… 그저 많이 슬퍼하고 있다. 최근에 읽는 … Continue reading